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국방SI사업 분야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CMM(Capability Maturity Model) 레벨3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국방SI사업 분야에 대해 유럽계 표준인 SPCIE와 미국계 기준인 CMM 심사에서도 레벨3을 획득함으로써, 국방SI 전문기업으로서 인지도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측은 향후 전 사업분야에 대해 CMM 레벨3을 확대 적용하는 한편 오는 2004년에는 CMMI 레벨4로의 전환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한편 이번 심사는 유일한 한국계 미국 공인 심사원인 이수완 카네기멜론대학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SEI) 선임심사원과 CMM 전문업체인 코윈솔루션의 참여 아래 진행됐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