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 전 연합뉴스 사장이 10일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신임사장으로 임명됐다.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10일 지난 2월 이후 공석으로 남아있던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에 김근 전 연합뉴스 사장(62)을 임명했다. 김 사장은 외국어대를 졸업하고, 68년 한국경제신문 기자를 시작으로 동아방송 기자, 방송위원, 한겨레 논설주간 등을 거쳐 2000년부터 연합뉴스 사장을 역임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7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