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co.kr)은 고객들이 직접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올림푸스존’을 남대문 우남빌딩 1층에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100평 규모의 올림푸스존은 디스플레이존, 촬영 및 출력서비스존, 인터넷존 등 디지털카메라의 다양한 부가기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멀티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꾸며지며 AS도 제공한다.
올림푸스한국 이경준 부장은 “남대문점을 시작으로 2년 내 강남, 부산 등 전국에 5개 올림푸스존을 개설, 체험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