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기업인 아라리온(대표 박기순 http://www.aralion.com)이 현지시각으로 29일(한국시각 3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전문전시회인 ‘넷월드+인터롭 라스베이거스 2003’에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국내 업체로는 드물게 전시회에 참여한 아라리온은 전시장 내의 스토리지존(Storage Zone)에 자체 전시관을 마련하고 중형스토리지 제품인 ‘하이퍼스토어 1600’을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이 제품은 200Gb HDD 장착시 최대 3.2TB까지 확장할 수 있고 SCSI-IDE 방식을 채용해 기존의 SCSI-SCSI 방식보다 가격이 3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하다. 또 ‘ITPS(Internal Triple Power System)’의 3중 전원시스템을 탑재해 전원 문제에 따른 안정성을 개선, SMB 분야와 디지털 아카이빙 시스템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