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28일부터 6월 말까지 무역 및 제조업체들이 ‘1기가바이트 웹하드 비즈 서비스’를 5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은행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웹하드는 인터넷 저장공간 서비스로 대용량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쉽게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무역 및 제조업체로 등록된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웹하드 행사전용 홈페이지(http://event.webhard.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외근중이던 네티즌이 웹하드를 이용, 자료를 다운로드해 회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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