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팍스(대표 양혁)는 LG텔레콤과 SK텔레콤 및 KTF 등 3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게임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임전문 다운로드 서비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엠팍스는 오는 28일 LG텔레콤의 무선인터넷서비스 ez-i에 캐릭터 및 벨소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껨빨’숍을 오픈하고 내달 1일부터는 SK텔레콤을 통해 캐릭터 및 벨소리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또 KTF의 핌(Fimm) 서비스에도 스크린세이버 및 리얼뮤직벨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 회사가 오는 28일부터 LG텔레콤을 통해 제공하는 ‘껨빨’서비스는 다양한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및 게임음악을 이용한 바탕화면 및 벨소리 등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임전문 모바일 콘텐츠 숍이다.
초기에는 미르의 전설, 믹스마스터, 애쉬론즈콜2, 위드, 크로노스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벨소리를 서비스하고 추후 다양한 온라인게임의 캐릭터와 벨소리 및 게임 오프닝 동영상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