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양재점이 캐리어에어컨과 공동으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냉방과 난방이 동시에 가능한 냉·난방기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21일 시작된 ‘엑스파워’라는 행사에서는 시원한 여름철 피서 복장의 도우미와 겨울철 방한복을 입은 도우미가 함께 나와 손님 끌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하이마트 양재점은 행사기간에 구매와 관계없이 여름용 매트를 무료로 나줘 줄 계획이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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