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언어장애인을 위한 전용 모바일서비스 ‘도우미 천사링’ 서비스를 장애인의 날인 20일부터 네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우미 천사링 서비스는 단말기의 각 숫자버튼을 누를 때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문장을 음성으로 표현해주는 다운로드형 콘텐츠로, 현재 총 40개의 문장을 의사표현·상품구입·식당주문·범용모드 등 4개 모드로 분류해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