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업계에 그래픽카드를 공급해온 인사이드텔넷컴이 유통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사이드텔넷컴(대표 엄주혁 http://www.insidetnc.co.kr)은 최근 서울 지역에 하나뿐이던 대리점을 4곳으로 늘렸으며 지방에도 2곳을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래픽카드 구매자에게는 디지털카메라용 알루미늄 케이스·광마우스·게임CD 등 다양한 선물을 무상제공해 유통시장에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엄주혁 사장은 “최근 유통시장이 불경기를 타고 있긴 하지만 OEM 거래에 치중해온 인사이드텔넷컴에는 새로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이라며 그래픽카드 수요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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