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17일 제5기 전문위원회 위원을 확정·발표했다. 학계 인사로는 김영봉(중앙대 경제학과) 교수와 김정오(연세대 법학과) 교수, 김형진(국제법률경영대학원대학교) 교수, 박승수(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이순형(서울대 소비자아동학과) 교수, 추병완(춘천교육대 국민윤리학과) 교수, 현대원(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법조계에서는 오양호 법무법인태평양 변호사와 황창근 황창근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이용자단체에서는 권용철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상근심의위원과 이병주 사이버소비자센터 소장이, 정보통신업계와 상임전문위원으로는 각각 임정훈 EBS정책기획실장과 최흥규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상임전문위원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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