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인하대·아주대 등 국내 12개 대학과 공동으로 자동차 관련 신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협동 연구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GM대우차는 올해 산학협동 활동을 통해 ‘가솔린엔진이 장착된 승용차의 연비분석 시스템 개발’을 포함한 제품기술분야 9개 과제와 ‘도장공정용 로봇의 오프라인 프로그래밍 시스템 개발’ 등 생산기술분야 11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GM대우차는 대학·협력업체·지방자치단체·정부와 공동으로 올해 인천남동공단에 기술혁신센터(TIC) 설립을 추진중이며 TIC에는 향후 5년간 10억원씩 투자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