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및 인증 서비스 전문업체 비씨큐어(대표 박성준 http://www.bcqre.com)는 에이디트러스트(대표 이동인 http://www.adtrust.co.kr)와 제휴를 맺고 제증명 인터넷 발급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박성준 사장은 "지금도 각종 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하는 솔루션은 있지만 전자서명기술을 적용해 종이문서의 위조나 변조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온오프라인 검증을 모두 지원하는 솔루션은 이번이 국내 최초"라며 "지금까지 수작업에 의존해왔던 각종 증명서 발급 업무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면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행정자치부의 민원서류 인터넷발급사업과 산업자원부의 전자문서이용촉진법 등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씨큐어는 제증명 인터넷 발급 솔루션 사업을 위해 자사 PKI 제품과 에이디트러스트의 2차원 바코드 제품을 통합해 증명서 발급 시스템, 클라이언트 시스템, 증명서 접수 시스템, 증명서 관리 시스템, 증명서 온오프라인 검증 소프트웨어 등의 제품을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상용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