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난개발 방지를 위한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올해 발효되면서 지방자치단체마다 토지적성평가 시행이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건교부는 평가의 정확성과 비용절감 등 효율적인 토지적성평가를 위해 GIS 등 IT를 활용한 표준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한국토지공사 직원들이 오는 7월까지 지자체 보급을 목표로 표준프로그램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7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
10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