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 핵심 채널 중 하나인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올 1분기에 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헨지는 윈스테크넷·액토즈소프트·뱅크타운·지란지교소프트·나이스인터넷 등 국내 솔루션, 게임서비스 및 ASP 업체에 전자금융·게임서비스 및 침입방지시스템(IDS) 등 다양한 솔루션 운용을 위한 서버 플랫폼으로 자사의 ‘SH4500R4(4Way)’와 ‘WS1300(2Way)’ 등의 제품을 공급해 이같은 실적을 올렸다.
디지털헨지는 새로 출시된 워크스테이션 제품 SAPIO 시리즈와 대용량 데이터 처리, 고성능 컴퓨팅이 가능한 IA64 서버 시리즈 및 블레이드 서버를 기반으로 한 시장개척을 통해 올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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