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쎌텍 등 3사가 지난주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코스닥위원회는 지난주(3월 31일∼4월 4일) 에쎌텍과 한일환경디자인·아진종합식품 등 3사가 등록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쎌텍은 LCD관련 장비와 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해 172억6500만원의 매출에 17억99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이밖에 한일환경디자인은 도시계획과 조경설계 서비스 업체며 아진종합식품은 절임식품 제조업체다.
이로써 올해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한 법인은 21개사로 늘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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