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장추천위원회(위원장 장세헌)는 표완수 전 경인방송 사장(56)을 백인호 현 사장의 후임으로 이사회에 단독 추천했다고 6일 발표했다.
표 사장후보는 서울대 영문과 출신으로 경향신문 국제부장, 경인방송 보도국장, 경인방송 사장 등을 역임했다. YTN은 5월 말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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