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입찰·인터넷뱅킹·사이버트레이딩 등에 사용되는 공인인증서가 발급 100만명을 돌파해 대중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부정사용에 의한 사고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비해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대표 강영철 http://www.signate.com)은 3일 발생 가능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7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1.USB 저장장치 등 휴대장치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라.
2.비밀번호는 타인에게 노출될 위험이 높으니 주기적으로 변경하라.
3.부득이 PC방을 이용할 경우 저장된 공인인증서는 반드시 삭제하라.
4.공인인증서를 타인에 대여하지 말라.
5.공용PC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지 말라.
6.공인인증서 분실시 즉각 폐지 신청하고 재발급을 받도록 한다.
7.공인인증서에서 신원확인 및 전자서명 기능은 비밀번호를 통해 구현되므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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