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이동통신 국제전화(00345) 중국 국제통화료를 51% 인하해 분당 345원으로 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측은 최근 중국 국제전화의 비중이 전체 통화량의 10%, 매출액 기준으로 20% 이상을 차지하는 등 통화량이 급증하고 있어 이용자에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위해 요금인하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KTF는 요금인하와 함께 이용고객 중 총 345명을 추첨, 중국 왕복 항공권과 15만원 상당의 무료 통화권을 경품으로 제공키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안으로 특정번호나 특정국가 지정할인 상품을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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