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http://www.nonghyup.com)이 휴대폰을 통해 전자금융 이용시 보안인증을 받을 수 있는 ‘두리키 휴대폰 OTP(One Time Password)’ 서비스를 3일부터 선보인다.
농협은 그동안 전자금융을 이용한 이체 등의 거래시 보안카드나 OTP토큰을 이용해 보안인증을 받았으나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보안카드나 OTP토큰을 별도로 휴대할 필요없이 개인 휴대폰으로 보안인증을 받을 수 있어 편리성이 높다고 밝혔다.
농협이 KTF와 정보보호솔루션업체인 인터넷시큐리티 등과 제휴를 통해 실시하는 이 서비스는 고객이 KTF의 멀티팩 휴대폰(016, 018)에서 OTP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해 휴대폰에 저장한 후 이체거래, 인증서 신청 등의 거래시마다 6자리의 질의번호·응답번호로 거래자를 확인하며 질의번호와 응답번호가 일치할 경우에만 거래가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