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는 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니시 말카니)와 함께 한국코카콜라보틀링의 콘택트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식음료업계에서 콘택트센터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로커스는 설명했다.
로커스는 이에 따라 코카콜라에 전체 시스템컨설팅을 비롯해 인·아웃바운드 및 멀티채널 콘택트 구현이 가능한 ‘어바이어 ic6.0’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중전화교환망(PSTN)이 아닌 상담원 30석 규모의 인터넷프로토콜(IP) 콘택트센터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로커스 ECS사업본부 김용수 상무는 “홈쇼핑·보안·복권 등에 이어 식음료업계 콘택트센터까지 개척하게 됐다”며 “각 업종의 특성, 소비자 특성, 마케팅 환경 등을 충분히 고려해 최적의 고객만족시스템을 공급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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