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최문기 http://www.hitel.net)는 별도 메모리 추가없이 인터넷 가상공간을 저장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스크 서비스를 PDA분야까지 확대한다.
KTH는 이달부터 인터넷 가상공간을 PDA 저장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PDA용 네스팟 아이디스크(http://idisk.hitel.net)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PDA에서도 PC에서와 동일한 이용방법으로 아이디스크 저장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PDA에서 저장 또는 공유한 파일을 일반 PC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평균 1∼2Gb의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해 경쟁사의 서비스와 차별화된다는 것이 KTH의 설명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