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영 TNT-Zone 사장(41)이 28일 열린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2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책적인 측면에서 인터넷PC방 관련 법제도 정비 및 개선에 나설 것이며 또한 사업적으로 회원사를 위한 통합서버를 구축하고 PC문화축제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계명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인터넷멀티문화협회와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의 서울지부장을 역임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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