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지난해 모바일 영상 창작제에서 선발된 우수작들을 자사 멀티미디어 브랜드인 ‘준’을 통해 지난 20일부터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모바일 영화 부문에 새로운 메뉴를 만들고 모바일 영상 창작제에 출품된 작품 유형에 따라 프로페셔널부문(총 19편), 매니아부문(총 14편), 아마추어 부문(총 20편) 등을 제공중이다. 아마추어부문과 매니아부문은 무료로 서비스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SK텔레콤 모바일 영상 창작제’를 실시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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