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저전력, 고성능을 구현하는 PDA용 프로세서 3종(모델명 PXA260, 263, 255)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세서는 첨단 마이크로프로세서 후공정 기술(패키징, 스태킹)이 적용됐으며 PDA 업그레이드시 핀 호환이 가능해 제조비용을 낮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첨단 적층(스택)기술을 적용해 프로세서와 플래시메모리 등이 묶여 기존 제품에 비해 크기를 72%까지 줄일 수 있으며 전지 수명도 늘어났다.
인텔 측은 이 제품을 올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며 가격은 1만개 주문시 42.35달러(PXA 263)로 책정됐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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