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슬림PC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그래픽카드 ‘옵티무스 9000LP 플러스 VIVO’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래픽 칩세트는 캐나다 ATI테크놀로지사의 라데온9000을 장착했으며 64MB의 DDR 메모리를 사용했다. DVI-I, S비디오 출력을 지원하며 이 카드를 장착하면 TV와 PC를 연결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10만원대 중반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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