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위 개인용컴퓨터(PC)업체인 게이트웨이가 오는 2분기중 디지털 프로젝터를 내놓으며 시장에 참여한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밝혔다.
이와 관련, 게이트웨이의 한 관계자는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2분기중에 디지털 프로젝터 2종을 내놓기로 했다”며 “제품은 우리가 직접 만들지 않지만 제조업체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 회사가 내놓을 두종의 디지털프로젝터(모델명 205 SVGA, 210XGA)는 무게가 3.5파운드이며 주로 중소·중견기업과 학교 시장을 겨냥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트웨이의 미국 PC시장 점유율은 계속 하락, 작년에는 5.4%까지 내려왔는데 지난 99년에는 8% 정도를 차지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3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6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7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8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
9
멕시코인도 선 그은 인종차별…韓 유튜버에 '눈 찢기' 한 현지 남성, 회장직서 잘렸다
-
10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