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자사 통합PC보안솔루션인 ‘세이프PC’가 국가정보원의 보안심사를 통과해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세이프PC는 실시간 해킹 프로그램 감지, 파일 암복호화, 외부의 의심스러운 접속차단 등 내외부자에 의한 주요 정보유출이나 시스템남용을 방지하는 통합PC보안솔루션이다. 중앙에서 관리자가 각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 자원과 네트워크 자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취약성에 대한 보안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만든다.
장해수 닉스테크 시큐리티사업부 이사는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 선정은 작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GS인증에 이어 국가기관에서 받은 두번째 인증으로 정부 및 관공서를 대상으로 한 영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위해 조달청과 공급단가계약을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