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도현과 이소은이 다음달 25일 개봉예정인 국산 창작애니메이션 ‘오세암’의 타이틀곡을 부르게 됐다.
이 작품의 제작사인 마고21(대표 이정호)은 윤도현과 이소은이 각각 오세암의 타이틀 한곡씩과 듀엣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윤도현은 애니메이션 ‘타잔’과 실사영화 ‘맨’ ‘산책’ 등의 주제가를 부른 적이 있다.
이들은 엄마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표현한 이 작품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주인공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는 분위기의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오세암의 OST는 개봉 직후인 5월 초에 나올 예정이며 음악감독은 음반제작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강호정씨가 맡고 있다.
오세암은 주인공 소년 길손이의 천진무구한 동심과 자연의 교감을 그린 가족용 애니메이션으로 아동문학가 고 정채봉씨의 원작을 제작비 15억원을 투입해 제작중인 작품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