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메일 및 스팸차단솔루션 전문업체인 모비젠(대표 이명규 http://www.mobigen.com)은 개인용 스팸차단솔루션 ‘홈쉴드’를 개발, 다음달초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홈쉴드는 이 회사가 지난해 선보인 기업용(서버용) 스팸차단솔루션 크레디쉴드의 가정용 버전으로 광고 등 문구에 따른 차단은 물론 IP기반 차단이 가능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편리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모비젠은 개인용 스팸차단솔루션 시장이 연말까지 최대 100만카피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 시장에 신규 진출키로 결정했으며 앞으로 홈쉴드를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PC제조업체를 통해 대량공급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모비젠은 크레디쉴드와 홈쉴드 등 스팸차단솔루션을 통해 올해 전체 매출목표의 50%인 3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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