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는 최근 중장기 학교발전계획인 ‘드래곤 2018’의 세부내용을 결정했다.
중앙대는 학교 인프라 조정을 위해 △종합정보시스템 안정화 및 개선 △대학정보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주관부서에서는 콜센터를 운영하고 정보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네트워크 환경을 확충하고 보안수준을 강화하며 모바일캠퍼스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중앙인 양성사업 분야는 △우수·창의적 학생 선발 △외국인 학생 유치 △석박사과정 선발 개선 등의 내용을 담았다.
중앙대는 다양한 학생선발제도를 도입하고 입시제도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또 외국인 학생유치를 위해 한국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장학제도도 대폭 개선키로 했다.
중앙팀 양성사업에는 △인사·복지제도 개선 △행정관리·운영 개선 △재정관리·운영개선 등 사업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중앙대는 인사·복지제도 개선은 팀제를 확대 도입하고 인사고과 제도를 개선하는 등 개혁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