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는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력 압력용기 및 노심구조물 등의 재료 특성을 측정·평가할 수 있는 ‘재료조사시험용 캡슐’을 대우정밀에 기술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원자력연은 조사시험 중 실시간 정밀측정이 가능한 재료캡슐의 설계기술, 재료캡슐의 제작 및 검사기술, 재료캡슐의 계장기술과 이의 ‘특허사용권’을 대우정밀에 이전하는 조건으로 1억원의 기술료를 받게 된다.
이 ‘재료조사시험용 캡슐’은 시험변수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를 이용, 원전 핵심재료의 중성자 효과를 단시간에 평가하고 물성변화 등을 측정할 수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