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웨이퍼 전문업체 LG실트론(대표 정두호 http://www.lgsiltron.co.kr)은 최근 대만 파운드리업체 TSMC로부터 8인치 웨이퍼 품질승인을 획득한 것을 계기로 중화권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대만·중국 등 중화권 진출을 위해 제품 품질승인 등을 추진해 왔다.
LG실트론은 향후 프라임급 8인치 웨이퍼에 대한 품질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중국 SMIC 등 파운드리업체에도 웨이퍼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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