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득 21세기정보통신 회장이 (사)경기벤처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전순득 신임 회장은 미국 예일대와 보스턴대 대학원에서 사회 윤리 및 여성학을 전공한 후 UN 산하 아시아태평양지역 NGO 대표를 역임하고 정치, 여성, 인권, 복지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친 여성 경영인이다.
지난해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과 중소기업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전 회장은 현재 21세기정보통신을 비롯한 3개 회사를 운영 중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2
[데스크라인] 삼성바이오 노사, 이제는 출구 찾아야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자율주행 이후를 준비하자
-
4
[ET톡]네거티브 빼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
5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하-의·치·한·약·수 vs 르네상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2〉AI 글래스 '삶과 비즈니스 방식'을 바꾼다
-
7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5〉GE·지멘스를 제친 우리나라 벤처, 메디슨 연방
-
8
[사설] 삼성 노사 함께 뗀 첫발, 지금부터가 중요
-
9
[기고]韓,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 중심 돼야
-
10
[과학산책]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