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정리절차 종결을 신청한 KDS가 8일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KDS 주가는 가격제한폭(335원)까지 떨어져 1915원으로 장을 마쳤다.
KDS는 지난달 7일 하한가를 기록한 이후 이달 7일 거래가 재개된 이후 이날까지 연 8일째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7일 감자를 단행한 후 액면분할 및 유상증자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조조정 과정에서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할 것이란 우려감이 반영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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