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13일 ‘IT WORLD(정보나라)’의 전시물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대거 보완, 오는 18일 새롭게 개장한다고 밝혔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최근 2주일 동안 공사를 거쳐 네트워크의 작동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터넷원리체험관’과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구현된 미래학교인 ‘IT스쿨’, 정부의 IT정책을 소개하는 ‘코리아IT비전’ 등 9개 코너를 신설했다.
또 컴퓨터 해킹과 인터넷예절 등 최근 이슈를 반영한 전시물을 추가하고 IT·영상·게임 등 정보통신체험교실과 우주·항공·로켓 등 과학체험교실을 강화, 각급 학교의 특별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측은 “이번에 신설된 코너는 직접 참여하고 즐기면서 정보통신 원리를 이해하고 IT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새기는 기회가 되도록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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