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 김중만 http://www.tnt.com)는 오는 4월 4일까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에 관한 정기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설문 참여고객 한명당 1000원씩을 적립, UN 세계식량계획(WFP:World Food Program)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TNT코리아 김중만 사장은 “고객들의 설문참여 의의를 높이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올해부터 이같은 방식을 도입했다”며 “기부 금액은 TNT가 지난 12월부터 세계식량계획과 함께 기아 추방을 위해 진행하는 ‘무빙더월드(moving the world) 프로젝트’에 따라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과 교육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