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의 인터넷사업 자회사인 데이콤엠아이(대표 박봉춘)는 자사가 천리안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SW다운로드 서비스인 ‘심파일(http://www.simfile.com)’을 13일부터 무료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심파일은 셰어웨어 및 프리웨어 형태의 게임, 유틸리티, 멀티미디어, 매뉴얼 등을 다운로드하는 서비스로 이번 조치에 따라 그동안 유료로 제공되던 초고속 다운로드, 다운로드 속도 측정, 게시판, 내 파일, 커뮤니티 등도 전면 무료화된다. 단, 정품 소프트웨어는 유료로 구입해야 한다.
데이콤엠아이는 이번 심파일 무료화를 기념해 오는 4월 6일까지 무한질주 체험단 모집, 심파일 플러스 패밀리 모집, 뉴스레터 가입 이벤트 등을 개최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