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북본부(본부장 김동훈)는 올해 초고속인터넷 시설 공급에 집중 투자해 정보격차 해소 및 품질개선에 나선다.
전북본부는 올해 160억원을 투입해 도시에서 떨어진, 지리적 여건 등으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 266여 산간·오지 및 섬지역에 초고속인터넷 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말 211개 아파트 및 주택밀집 단지에 보급된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을 연말까지 168억원을 들여 266개 단지로 확대해 보다 빠른 통신속도와 안정적인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북본부는 또 코넷 익스프레스 증설을 통한 인터넷 PC방 점유율을 확대하고 PC방 클리닉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원격 애프터서비스 및 고객유지팀을 강화해 품질유지 및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전북본부 관계자는 “올해 전략적인 시설 공급 확대로 지역민들에게 보다 질 좋고 안정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고객만족과 품질개선, 매출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