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화의 확산으로 전자 폐기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재활용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버려진 폐기물에서 각종 부품과 플라스틱, 철제케이스 등을 분류해 이를 필요로 하는 나라에 수출하거나 재활용하는 환경산업이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리사이클링 업체인 인천의 아이티그린 직원들이 컴퓨터 기판에서 금을 추출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학기자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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