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권문용)이 정보화 소외계층인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해 최근 음성인식 컴퓨터 16대와 인터넷 영상전화기 28대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컴퓨터에는 문자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시각장애인용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으며 하상장애인복지관의 자원봉사자가 직접 방문해 무료 컴퓨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인터넷 영상전화기의 보급으로 그동안 강남구 수화통역센터와 청각장애인복지관인 청음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던 청각장애인들의 불편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