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가 제공하는 온라인게임 ‘샤이닝 로어(http://www.shininglore.co.kr)’의 시범서비스를 오는 4월 18일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측은 “지난 1일 사내테스트 도중 게임의 안정성에 하자가 있다고 판단해 당초 예정일인 3월 14일에서 4월 18일로 한달간 연기키로 했으며 이같은 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고 설명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