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교통대학이 설계하고 중신국제집적회로제조(상하이)유한회사가 제조한 16비트 DSP칩 ‘한신1호’가 최근 국가검정을 통과했다. 선진국 수준의 0.18㎛ 반도체기술 및 32비트 프로세서 커널을 채택한 ‘한신1호’는 총 6가지의 특허를 신청했다.
이로써 앞으로 ‘한신1호’는 짧은 기간내 디지털 카메라, DVD 셋톱박스, 고선명 디지털TV 등 전자 완제품 생산에 광범위하게 응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신1호는 이미 해외 업체들로부터 100만개의 수주를 받았다.
중국 전문가들은 한신1호가 응용개발 플랫폼은 중국은 물론 세계 선진국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고 있다. 또 중국에서 DSP 디지털 정보 마이크로프로세서 칩 개발로 향후 고급 범용 DSP칩을 생산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