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교통대학이 설계하고 중신국제집적회로제조(상하이)유한회사가 제조한 16비트 DSP칩 ‘한신1호’가 최근 국가검정을 통과했다. 선진국 수준의 0.18㎛ 반도체기술 및 32비트 프로세서 커널을 채택한 ‘한신1호’는 총 6가지의 특허를 신청했다.
이로써 앞으로 ‘한신1호’는 짧은 기간내 디지털 카메라, DVD 셋톱박스, 고선명 디지털TV 등 전자 완제품 생산에 광범위하게 응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신1호는 이미 해외 업체들로부터 100만개의 수주를 받았다.
중국 전문가들은 한신1호가 응용개발 플랫폼은 중국은 물론 세계 선진국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고 있다. 또 중국에서 DSP 디지털 정보 마이크로프로세서 칩 개발로 향후 고급 범용 DSP칩을 생산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