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업체 세스영어(대표 황규동 http://www.cesenglish.co.kr)는 6일 3차원(3D)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영어학습 프로그램 ‘가상현실 체험영어(Virtual Reality English)’를 출시했다.
‘가상현실 체험영어’는 학습자가 가상공간 속의 외국인과 대화하면서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3D기술을 채택, 공항·호텔·도서관 등 다양한 환경을 외국 현지 모습과 유사하게 입체적으로 재현했다.
또 최첨단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 잘못된 어휘나 발음으로 응답하면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지 않는 양방향 대화 형식으로 꾸며졌다.
세스영어측은 “외국인 발음과 학습자 발음을 비교·평가해 원어민 수준까지 향상 시킬 수 있도록 1단계에서 10단계로 나눠 수준에 맞춰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3D 애니메이션과 영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을 가미, 쉽고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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