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박계현 http://www.lgnsys.com)는 행자부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는 정보화마을에 운영될 신개념 키오스크 ‘IKON7000’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정보화마을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특성화 마을로 마을 정보화센터구축을 통해 전자상거래와 무인민원발급기 등이 활성화된 지역이다.
‘IKON7000’은 기존의 지문인식을 이용한 공문서 발급기능을 개선하고 15인치 LCD모니터 화면을 채택해 고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 단순 일체형 기기 구조에서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운영부와 수수료 납입을 처리하는 지폐·동전처리부를 분리해 관리하는데 있어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했다.
현재 이 제품은 각 지역에 지정되어 있는 정보화마을 19곳에 우선 설치되며 향후 전국에 200곳에 추가로 공급, 설치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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