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이 4일 생체인증 토털서비스프로젝트인 ‘바이오플렉스(bioplex)’의 첫 제품 ‘BSR21(Biometric Smart Reader21)’을 출시했다. 생체인증기술과 스마트카드를 결합한 ‘BSR21’은 개인정보보호와 각종 보안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복합 단말기다. 이 단말기는 기존 비밀번호 입력방식에 비해 뛰어난 인증방법을 도입했다.
하드웨어는 지문센서와 스마트카드기의 일체형으로 구성돼 USB를 통해 PC 사용자가 수행하는 모든 작업에 대해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프트웨어는 PC에 설치, 개인인증 도구로 사용해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재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