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전문 교육기관인 서울재즈아카데미(대표 김홍탁)가 미국 버클리 음대로부터 학점을 인정받게 됐다.
서울재즈아카데미는 아카데미 학점이수 졸업자에 한해 미 버클리 음대에서 30∼40학점을 인정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학점 인정 교과목으로는 화성학·청음·현대음악 테크놀로지·뮤직 히스토리·앙상블 등이다. 이로써 버클리 음대에서 유학할 경우 1만5000∼2만달러 가량의 비용 절감은 물론, 유학기간도 단축시킬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학점 인증제는 지난달 버클리 학점 인증제 실사팀이 내한해 아카데미의 주요 과목과 커리큘럼을 실사하여 이뤄진 것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