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증권투자와 관련된 교육을 실시하는 ‘강사파견 프로그램’을 신설, 다음달 3일부터 접수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증권에 관한 교육을 원하는 모든 단체(학교, 동아리, 지방자치단체 등)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파견되는 강사는 대학교수, 증권전문가, 실무 경력자 등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지닌 사람들로 구성된다. 시행지역은 서울에서 먼저 시작하며 점차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협회는 합리적인 투자방향을 유도하고 증권산업의 발전을 위해 이같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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