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슨트테크놀러지스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패트리샤 루소를 회장으로 임명했다. 루소는 앞으로 CEO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회장을 맡게 되며 헨리 샤흐트 회장은 루슨트의 사외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루소는 지난 96년 AT&T가 통신사업부를 루슨트라는 이름으로 분리·독립시킬 때까지 19년 동안 이 회사 통신사업부를 이끈 통신전문가로 최근 필름 회사 코닥에 잠시 몸담았다가 지난해 초 루슨트 CEO로 복귀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