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대표 정문식)가 최근 서울 신촌에 위치한 백혈병 어린이의 쉼터 ‘우체국 한사랑의 집’에 50인치 PDP TV 1대와 17인치 LCD모니터 5대를 기증했다.
회사측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작은 힘이나마 보탰다”며 “이윤 추구가 기업의 목적이라면 사회 환원은 기업의 의무”라고 밝혔다.
한편 이레전자는 지난해 세브란스병원 소아암 병동에도 PDP 및 LCD모니터를 기증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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