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웅 신일학원 이사장이 예술의전당 신임 이사장에 임명됐다.
문화관광부는 19일 오전 예술의전당 이사 및 국립발레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후원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이세웅 신일학원 이사장을 예술의전당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앞으로 3년간 예술의전당을 이끌어갈 이세웅 신임 이사장은 평북 의주 출생으로 연세대 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신일학원 이사장 및 신일기업 회장, 한·러문화협회장, 대한적십자사 부총재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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